[STN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이형주 기자┃손흥민이 10년 헌신한 팀과 감정적인 이별을 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에서 치르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의 팬으로 알려진 뉴캐슬의 앤서니 고든은 떠나는 손흥민에게 포옹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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