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6만4000여 관중 앞에서 토트넘에서의 10년 활약에 마침표를 찍었다.
후반 5분 고든이 토트넘 페널티지역에서 슈팅하며 역전을 노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손흥민의 움직임은 뉴캐슬의 협력 수비에 막히며 슈팅까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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