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이 가자 지구에서 3일 하루 동안 식량을 얻으려고 애쓰는 팔레스타인 주민을 최소 23명 사살한 것으로 보인다.
GHF는 5월 말부터 대형 배급처를 남부에 4곳 설치해서 식량과 음식을 배급해주고 있으나 그 배급처 인근에서 수많은 가자 인들이 사살되었다.
또다른 9명은 이스라엘의 가자 봉쇄선 통과점을 지나 들어온 구호 트럭을 기다리던 중 모락 회랑 인근에서 이스라엘 군에 사살되었다고 나세르 병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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