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한국에서 온 곤충이 미국 서부 지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여왕벌의 몸 길이만 5cm, 날개를 펼치면 7.5cm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한국의 맹꽁이가 미국의 고유 청개구리 산란지를 먼저 점유해 울음소리로 교란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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