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모인 수만 관객이 ‘무아지경’에 빠졌다.
다같이 ‘시원하다!’고 외쳐보자”며 관객을 휘어잡았다.
한국 무대에 처음 섰다는 이들은 무대를 떠나기 전 “다시 오겠다”며 관객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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