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시간이면 가는데"…커피 한잔 값에 땅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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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시간이면 가는데"…커피 한잔 값에 땅 샀다

법원 경매 역사상 최소 면적, 최저 감정가, 최저 낙찰가가 나왔다.

지난달 28일 경매 역사상 최저 감정가, 최저 낙찰가 기록을 쓴 강원 춘천시의 한 도로 공유지분(사진=지지옥션) 해당 땅은 11명이 공동 소유한 공유지분으로 경매 역사상 최소 면적의 토지, 최저 감정가, 최저 낙찰가라는 기록을 썼다.

해당 물건은 첫 경매에서 9명이 응찰해 감정가(22만 9450원)의 304.6%인 69만 9000원에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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