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이 유럽 식당의 인종차별을 언급했다.
이날 민지영 김형균 부부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한 학센 집을 찾았다.
민지영은 "저희 지금 식당 들어온 지 시간이 꽤 흘렀는데 주문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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