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해 소환 조사를 받았다.
3일 중앙일보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이 김범수 전 아나운서를 소환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특검팀은 오는 6일 김 여사에 대한 소환조사를 앞두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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