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30대 챔피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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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30대 챔피언(종합)

배소현(3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했다.

올해 KLPGA 투어에서 30대 나이 선수가 우승한 것은 1993년생인 배소현이 처음이다.

성유진이 먼저 버디 퍼트를 넣고, 배소현은 파를 지켜 1타 차로 좁혀진 가운데 마지막 18번 홀(파4)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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