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복귀전이 우천으로 인해 또 연기됐다.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한화 이글스전은 이날 오후 3시 26분 우천 순연이 최종 결정됐다.
김도영의 1군 복귀전도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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