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주전 포수 강민호가 3일 MRI 검진 결과 왼쪽 발바닥 건염 소견을 받았다.
2일 자신의 파울타구에 맞아 교체됐던 4번타자 르윈 디아즈는 통증이 크게 줄어든 덕분에 정상 출전이 가능하다.
주전 포수 강민호(40)는 엔트리 말소를 피했고, 4번타자 르윈 디아즈(29)는 고통을 빠르게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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