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대책 영향으로 7월 가계대출 증가세가 주춤했지만, 8월에도 이른바 ‘돈줄 죄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전월 말 대비 7월 가계대출 증가폭은 4조1386억원으로 올해 3월(1조7992억원)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 대출모집인을 통한 대출 접수를 중단했는데, 이는 개인사업자대출에 한정하던 중단 범위를 모든 대출로 넓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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