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대통령실서 현안 직격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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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통령실서 현안 직격 건의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새 정부 출범 후 첫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대전교도소 이전, 기후변화 대응 국고 지원 확대를 강하게 요청했다.

이 시장은 “대전과 충남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시·도 간 통합을 선도적으로 추진 중이며, 이미 특별법안 마련과 시·도의회 동의를 마쳤다”며 “통합이 국가 균형발전의 성공 모델이 되도록 정부가 전폭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도소가 도심 한복판에 있어 신도시 개발과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결단으로 이전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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