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두동 소재 한 공사장 지하에서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로 공사장 50대, 60대 작업자 2명이 의식 저하 등 중상을 입었고, 또 다른 50대 작업자 2명이 두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사고 공사장은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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