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소년재단은 최근 테이크호텔 루미나스홀에서 중국 랴오청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을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름 랴오청을 방문했던 광명 청소년 20명이 교류 친구들을 다시 맞이하는 자리로, 랴오청 청소년 20명과의 1년 만의 재회가 성사됐다.
광명시와 랴오청시는 200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청소년 국제교류단 상호 방문 ▲문화예술단 공연 교환 ▲공무원 파견 ▲랴오청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양측 청소년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교류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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