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방송은 2일 해외파견 위장 취업을 했던 진수(가명)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단계 신분 위조’라는 신종 수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 北 위장취업 IT 근로자 한해 최대 6억 달러 벌어 진수는 지난 수 년간 수백 개 가짜 신분증을 사용해 서구 기업의 원격 IT 업무에 지원했다.
진수는 탈북하기 전 중국과 러시아, 아프리카 및 기타 국가로 파견돼 북한의 비밀 그림자 작전에 참여했던 수천 명 중 한 명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