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최근 총자산 1조 256억원을 달성과 ‘2025년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알찬미’ 브랜드가 최상위 브랜드 선정 등의 성과로 4천320명 조합원 대상으로 영농자재지원비 총 4억3천200만원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농협 양곡부가 주관한 ‘2025년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는 전국의 농협별 107개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유통매장 및 하나로마트, 온라인 등 일반소비자가 구입할 수 있는 판매처에서 평가단이 직접 구입해 품위검사, 품종혼입률, 식미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천농협의 알찬미가 당당히 최상위 브랜드 선정됐다.
이천농협은 이러한 성과를 기념해 영농자재 구입 기프트카드(10만원)와 이천쌀 홍보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떡볶이 세트를 4천300여명의 조합원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하나로마트 통합 기념으로 준조합원 대상 일정금액 마트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떡볶이를 지급하는 행사도 기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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