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남규희가 'S라인'으로 데뷔 6년 차에 칸 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웨이브 'S라인'은 올해 칸 시리즈 경쟁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배우로서 뜻깊은 경험을, 데뷔 6년 차에 해낸 남규희는 "처음에 칸 시리즈에 가자는 전화를 받고 '제가 갈 수 있는 거냐'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