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이지만 수능 공부에 겁을 먹고 ‘수포자’를 선언한 도전학생이 찾아온다.
도전학생은 외고에서 내신 평균 올 1등급에 가까운 성적을 받은 전교 1등이었다.
도전학생은 “학기 중엔 모의고사 공부할 생각이 없다.방학 때도 내신 공부하고 싶다”며 내신 공부와 수능 공부를 구분 짓고 수능 공부는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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