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모두가 떠날 때 묵묵히 남은 '마지막 불꽃' 손흥민...결국 트로피 손에 넣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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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모두가 떠날 때 묵묵히 남은 '마지막 불꽃' 손흥민...결국 트로피 손에 넣고 이별

토트넘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은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함께 참석해 클럽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라며 이별을 공식화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3일 “손흥민이 MLS LA의 새로운 스타 선수가 될 것이다.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기로 한 결정이다.개인적인 조건에 대한 협상은 마무리 단계다.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기로 발표했고 LA도 거래를 끝내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면서 포체티노 전 감독과 함께 했던 선수들은 모두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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