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17)이 시즌 초반 부진을 떨쳐낼 수 있을까.
반등을 노리는 김영원은 6일 오후 1시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이대웅을 상대한다.
PPQ라운드가 펼쳐지는 3일에는 박정현(하림)이 오후 5시15분 ‘난적’ 이유주를 상대하며, 조예은(SK렌터카)은 오후 6시30분 김안나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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