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김민재, 리옹 상대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45분 뛰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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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리옹 상대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45분 뛰고 교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리옹(프랑스)과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지난 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리옹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종료 이후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뮌헨은 득점과 실점 없이 끝난 전반전 이후 11명을 전원 교체하며 후반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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