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차고 '4세 고시'…영어유치원에 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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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차고 '4세 고시'…영어유치원에 칼 빼들었다

서울시교육청이 ‘영어유치원’으로 불리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칼을 빼들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 63개 학원이 적발돼 1곳은 교습정지 처분도 받았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반일제 이상 운영되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과 부당광고 모니터링 결과 위반이 의심되는 학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점검 결과를 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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