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어까지 안 갔는데’…뉴캐슬 에이스 이삭, 끝내 잔류하나→“최근 훈련까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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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어까지 안 갔는데’…뉴캐슬 에이스 이삭, 끝내 잔류하나→“최근 훈련까지 복귀”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잉글랜드)이 이삭 영입을 위해 1억1000만 파운드(약 1880억 원)를 제안했지만 뉴캐슬이 이를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그는 곧장 뉴캐슬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잉글랜드)이 이삭 영입을 위해 1억1000만 파운드(약 1880억 원)를 제안했지만 뉴캐슬이 이를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그는 곧장 뉴캐슬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이미 지난 7월 15일에도 이삭 영입을 위해 약 1억2000만 파운드 수준의 비공식 제안을 한 바 있으며, 관심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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