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연이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 역을 맡아 가람(윤계상)이 이끄는 럭비부를 돕는 짜릿한 지원사격으로 극적 반전을 선사하며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트라이’에서 사격 훈련 외에는 관심 없는 냉철한 사격부 주장 서우진으로 분한 박정연은 8월 2일 방송된 4회에서 가람이 럭비부에 영입하고자 하는 문웅(김단)의 극적인 조력자가 된다.
박정연은 연습을 거듭한 사격부 에이스다운 정자세의 사격 열연은 물론 일련의 사건들로 조금씩 흔들리는 우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앞으로 그가 그려낼 입체적인 우진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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