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영공 전체에 대한 항공기 운행금지 가운데 아직도 남아있던 부분을 완전히 해제하고 이스라엘과의 12일간 전쟁 이전 상태로 되돌려 놓았다고 2일(현지시간 ) 이란 민간항공청(CAO)이 발표했다.
이란은 지난 6월 13일 이스라엘군이 테헤란을 비롯한 전국 여러 지역에 폭격을 시작한 뒤 영공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이란의 CAO는 7월 17일 테헤란의 메흐라바드 공항을 제외하고는 전국의 모든 공항들이 완전한 서비스를 회복시켰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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