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소재 대학 정시에선 인문계의 경우 수능 수학·탐구에서, 자연계는 국어·탐구에서 당락이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소재 대학들이 공개한 수능 과목별 합격선을 분석한 결과 수학·국어·탐구 등에서 변별력이 높게 형성됐기 때문이다.
분석 결과 인문계 학과 중 정시 수학 합격선이 3등급 이하로 형성된 곳이 55.9%, 탐구는 55.5%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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