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교체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LG는 포스트시즌 출장이 가능한 8월 15일 전에 외국인 선수 교체를 곧 결정할 예정이다.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14경기에서 4승 4패 평균자책점 4.23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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