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두고 뉴캐슬은 이삭의 불참이 허벅지 부상 때문이라고 전했지만, 현지에선 이삭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리버풀은 이삭과 2030년까지 1년 옵션이 포함된 기본 합의를 이뤘다.이삭은 리버풀 이적을 원한다.그는 리버풀에서 약 1,600만 유로(약 257억 원)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심지어 이삭은 최근 뉴캐슬이 아닌 전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홀로 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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