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 영입을 노리고 있다.
뉴캐슬의 최우선 과제는 스트라이커다.
놀랍게도 입단 첫 시즌 만에 공식전 42경기에 출전해 18골 2도움을 터뜨리며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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