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여동생의 식욕 폭발에 경악했다.
박서진은 부모님과 함께 여동생 박효정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박서진은 박효정이 어머니와 나란히 서 있는 것을 지켜보더니 "덩치가 똑같네"라며 "너 다시 살 찌네"라는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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