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올여름 이적을 결심하면서 이번 오픈 트레이닝은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팬들을 만나는 사실상 마지막 국내 행사가 됐다.
손흥민은 훈련 내내 자잘한 팬서비스로 토트넘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손흥민은 마지막으로 팬사인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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