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선'은 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달로트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조타의 죽음이 여전히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조타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
조타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축구계에는 애도의 물결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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