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와 지유찬의 기록 차는 0.25초에 불과했다.
비록 메달은 따내지 못했지만 지유찬은 한국 선수로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50m 최초 결승 진출이라는 큰 업적을 이뤘다.
스윔-오프에서 세운 21초66은 한국 신기록이자 아시아 신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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