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은 2일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정규투어 2025 시즌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5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1억8천만원)’대회 3라운드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를 치며 중합 15언더파 201타의 기록지를 제출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3일 치러지는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는 오늘 리더보드 상단 톱10에 있는 선수 중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는 이예원과 박보겸 뿐이다.
배소현과 성유진은 이날 공동 2위로 중합 14언더파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