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내각의 호남·성남·대기업, 이른바 '호남대' 인사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박근혜 정부의 '성시경'(성균관대·고시·경기고), 문재인 정부의 '캠코더'(대선캠프·코드인사·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부의 '박보검'(이명박계·보수·검찰)에 이어, 출범 60일을 맞은 이재명 정부는 ‘호남대(호남·성남·대기업)’라는 키워드가 부상했다.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은 역대 민주당 정부 중 호남 출신 장관 비율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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