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前남편’ 최병길 PD 빚 해명 반박...”들통날 거짓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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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前남편’ 최병길 PD 빚 해명 반박...”들통날 거짓말 그만”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는 전 남편인 최병길 PD가 채무에 대해 해명한 것에 반박했다.

서유리는 2일 자신의 SNS에 “가만히 있는데 왜 갑자기 시비를 걸어오시는지 모르겠다”며 “로나 유니버스 때 일을 잊으셨나요.제 지분은 없었다.부대표 최모씨가 제 지분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녹취도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로나 유니버스 법인카드로 10원 한푼 긁어본 적도 없다”며 “사업상의 부채? 정말 그게 전부 사업상의 부채였나요? 남아 있던 당신의 미국 유학 빚.영끌한 여의도 집 2금융권 대출.페라리 구입비용 등 아니었나요.왜 전부 로나유니버스 핑계를 대죠?”라고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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