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당찬 신예 박승수도 손흥민을 언급했다.
박승수는 앞서 토트넘의 기자회견에서 이번 여름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밝힌 손흥민과의 맞대결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승수는 " 아침에 토트넘 기자회견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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