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전처 서유리 20억 빚 해명 "개인 유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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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 전처 서유리 20억 빚 해명 "개인 유용 아냐"

최병길(48) PD가 전(前) 아내인 성우 출신 MC 서유리와 관련한 채무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서유리 님께 진 채무는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서유리 님과 제가 50:50 지분을 소유한 '로나 유니버스' 사업에 들어간 것"이라며 "물론 제 개인 돈도 많이 들어갔었고, 사업의 경영 악화로 인해 저는 현재 파산 상태에 이른 것이다"고 털어놨다.

서유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의 예능물 '파자매 파티'에서 이혼 후 떠안게 된 약 20억원의 빚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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