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허연경(대전시설관리공단)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탈락했다.
예선 16위 선수가 작성한 기록(24초89)이 허연경의 한국 기록보다 빨랐다.
역대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50m에서 예선을 통과한 한국 선수는 남녀 통틀어 지유찬(대구시청)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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