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 “미국의 LAFC가 손흥민에게 관심이 있지만, 공식 제안을 하거나 협상을 진행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이 1년 남았지만, 직전 시즌 종료 이후 이적설이 쏟아지는 중이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축구 재정 전문가인 댄 플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이적설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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