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손흥민과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최근 불거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이적설에 대한 손흥민 본인의 입장이 공개될지 주목된다.
영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 손흥민의 절친이자 토트넘 수비수 벤 데이비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손흥민은 최근 이적설 속에서도 조용히 팀 훈련에 집중해 왔다.그는 팀에서 가장 헌신적인 선수 중 하나"라고 전했다.
토트넘 전문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일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종료 후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손흥민의 면담이 예정돼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손흥민의 미래가 결정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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