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로스쿨 합격' 김수민, 곧 韓 떠날까…'♥검사 남편'까지 휴직 "모든 곳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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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로스쿨 합격' 김수민, 곧 韓 떠날까…'♥검사 남편'까지 휴직 "모든 곳에 함께"

김수민 아나운서가 미국 유학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운동의 마지막 날임을 알리며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인 김수민은 "하루하루 백수인듯 백수아닌 삶.남편까지 육휴(육아휴직)하니 완전히 백수가족이다.남편이랑 계속 있으니까 폰을 안보게 된다"며 남편의 휴직 근황을 알렸다.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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