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에 이어 손흥민과 같이 뛰게 된 데이비스다.
글로벌 매체 'ESPN'은 "LAFC는 손흥민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LAFC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스타로 손흥민을 선택했고 첫 제안을 했다.손흥민은 33살이 됐고 미래가 불확실하다.2026년까지 계약을 맺었고 새로운 조건에 대한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다.사우디아라비아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LAFC는 손흥민을 올여름 데리고 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토트넘은 손흥민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이적설이 나오는 손흥민에 대해 "그는 나보다 나이가 많다.조언이 필요하면 내가 한다.선수 경력 속 수많은 일들이 있다.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이 1년 남았고 미래가 확실하지 않다.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손흥민은 누구보다 프로답게 행동하고 있다.언론에서 이야기가 없었다면 손흥민이 그런 상황인지 눈치채지 못했을 것이다.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는 중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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