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FC가 오는 8월 8일(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K리그1 평일 홈경기를 대상으로 K리그 최초 ‘과일’을 테마로 이벤트를 기획하여 ‘FRUITS FRI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아티스트 박재범의 신곡 ‘Remedy’를 비롯한 대표곡들을 경기 2시간 전부터 장내에 들려줄 예정이며 하프타임에는 스페셜 공연을 마련해 전주성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한다.
마침 이날 상대인 FC안양의 팀 컬러가 포도를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전북의 라임과 안양의 포도가 대비를 이뤄 경기장 전체에 특별한 테마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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