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이들은 지난 시즌 종료 후 구단이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며 당장은 잔류했지만, 그 이후는 미지수다"라면서 "특히 손흥민의 경우, LAFC가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오퍼는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토트넘 전문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이와 관련해 1일 "토트넘은 프리시즌이 종료된 후 손흥민의 향후 거취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손흥민 사이의 면담이 영국 복귀 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토트넘이 오는 8월 13일 열릴 UEFA 슈퍼컵에서 PSG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 경기가 손흥민의 토트넘 마지막 공식전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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