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는 이승우가 라 마시아에서 뛰던 시절 이승우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공을 찬 연이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이승우는 본인과 비슷한 시기에 라 마시아에서 훈련했던 스페인 국가대표 올모와 가비는 물론 현 시점 세계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는 선수이자 까마득한 라 마시아 후배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하피냐, 그리고 페란 토레스와도 사진을 찍었다.
가비 역시 이승우와 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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