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러시아 도발적 발언에 핵잠수함 2대 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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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 도발적 발언에 핵잠수함 2대 배치 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과 설전을 주고받은 뒤, 핵잠수함 2대를 배치하도록 지시했다고 1일(현지 시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전직 러시아 대통령이자 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인 메드베데프의 매우 도발적인 발언을 바탕으로, 저는 핵잠수함 두대를 적절한 지역에 배치하라고 명령했다"며 "어리석고 도발적인 발언이 단순히 말에 그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다"고 적었다.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지난달 30일 SNS 트럼프 대통령과 설전을 벌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실패한 전직 대통령이 "위험한 영역에 발을 들이고 있다"고 경고하자 아포칼립스를 다룬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와 소련의 자동 핵보복 발사체계인 '데드 핸드'를 언급하며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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