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미장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안웅선은 박나래를 보더니 "너무 살이 빠졌는데"라고 얘기하면서 캐리어를 실어줬다.
안웅선은 미장에 열중한 박나래를 위해 새참을 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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