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서 미래 불확실" 절친피셜 인정→종신 재계약 대신 MLS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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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서 미래 불확실" 절친피셜 인정→종신 재계약 대신 MLS 이적 가능성

데이비스의 발언에 대해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데이비스가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절친이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두 사람은 10년째 팀 동료로 지냈고, 여러 선수들이 팀을 떠나면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구단 레전드가 됐다.두 사람은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이제 문제는 토트넘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약한 두 선수가 얼마나 더 팀에 남을 것인가다"라고 이적 가능성이 여전히 열려있다고 분석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LA는 토트넘에서 손흥민 영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토트넘은 계약 기간 1년이 남은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고 단독 보도하며 이적설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최근 "지금은 손흥민이 여기 있고, 난 그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손흥민은 지난 10년간 토트넘에서 가장 위대했던 선수다.왼쪽에서 뛰며 큰 성공을 거뒀고, 중앙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언제 어디서든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다.그런 상황을 만들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면서 "무엇보다도 손흥민의 업적은 놀랍다.훌륭한 선수로 수년간 토트넘에서 활약해 왔다.이번 시즌에도 여기서 아주 좋은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손흥민의 잔류 가능성도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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